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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전자책 포함 도서구입비에 대한 소득공제 온라인 청원 서명 운동을 진행하오니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7-02-0211:07
조회수
1,344

안녕하세요
한국전자출판협회, 한국중소출판협회, 한국전자출판협동조합이 함께하는 '도서구입비 소득공제 법제화 추진위원회'가
지난 2월 2일 온라인 서명운동을 시작한 지 5일 만에 3천 명에 육박할 정도로 위기에 몰린 출판산업의 재도약을 바라는
많은 출판인들이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그만큼 출판사들에겐 절박한 문제이고, 독자들에게 갈급한 법안이라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도서구입비 소득공제 법제화 청원 서명 홈페이지 http://wish.kepa.or.kr/

하지만 여러분도 잘 알고 있듯이 2006년부터 지금까지 많은 국회의원들이 '도서구입비 소득공제 법제화'를 시도했으나
매년 좌절하고 말았습니다. 정부는 책, 독서, 출판산업이 중요하다는 말을 하고 있지만 실제 정책에선 늘 우선 순위에서
제외되어 왔던 지난 10여 년의 과정이었습니다.

○ 2006년 : 최구식 의원 등 여야의원 20명은 도서구입비에 대한 특별공제를 연간 100만원 한도로 신설하는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으나 좌절
○ 2013년 : 최민희 의원 등이 연간 200만원 한도 내에서 도서구입비를 소득에서 공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소득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으나 좌절
○ 2014년 : 장병완, 양승조, 배기운, 박주선, 정성호, 최민희, 김동철, 임수경, 정호준, 강기정 의원(10인) 법안 발의했으나 좌절
○ 2017년 : 김영주, 윤소하, 이정미, 김관영, 이종걸, 고용진, 김종민, 이용호, 김상희, 조정식 의원 법안 발의

그동안 법안이 좌절된 이유는 기재부에서 "세수가 줄어든다"는 것이 핵심 이유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3천 명이 넘는 도서구입비 소득공제 법제화 서명은 매우 많은 의미있는 숫자이지만
법안 통과를 현실화시키기에는 아직 부족한 숫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직 서명하지못 못한 분들은 꼭 서명에 참여해주십시오.
그리고 이미 서명해주신 분들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홈페이지 등으로 널리 소개하고 알려주시면 더 많은 출판인과
독자들이 이 법안 통과를 위해 참여하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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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구입비 소득공제 법제화 청원 서명 홈페이지
http://wish.kep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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