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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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신규사업, 창업, 취업 지원한다!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09-03-0913:02
조회수
3,212

전자책 신규사업, 창업, 취업 지원한다

- 2009년 4월부터 유비쿼터스출판아카데미 개강! -


● 개요

1. 한국전자출판협회(회장 최태경)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의 지원을 받아 오는 4월부터 파주출판단지 내 ‘전자출판교육센터’에서 ‘2009유비쿼터스출판아카데미’를 개강한다.

2. ‘유비쿼터스출판아카데미’는 지난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출판사, 디지털콘텐츠 관련 업종 재직자를 대상으로 시행되어 681명의 수강생을 배출한 바 있다.


● 교육 목적

1. 최근 구글은 미국 도서관에 있는 책 700만여 권을 디지털로 서비스하는 ‘디지털도서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고, 아마존은 e잉크 단말기 ’킨들‘을 50만대 판매한데 이어 애플사와 손을 잡고 ’아이팟‘과 ’아이폰‘에 전자책을 서비스하기로 했다. 이처럼 세계적인 기업들은 대자본을 바탕으로 전자책 사업을 가속화하고 있다. 반면 한국의 경우 세계 최고의 IT 인프라를 갖추고 있지만 자본력이 취약하여 구글이나 아마존과 같은 사업방식은 적합하지 않다. 전자책 산업에서 한국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강점을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 IPTV 같은 단말기와 유통망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며, 이것을 가능케 하는 것은 바로 콘텐츠 기획과 제작 능력이다.

2. 2009유비쿼터스출판아카데미는 스마트폰과 IPTV에 맞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데 그 초점을 두고 있다. 따라서 본 교육은 콘텐츠 기획력을 가지고 있는 출판사 및 디지털콘텐츠 재직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청년실업자와 장애인에게도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전자책 1인 창업’을 적극 지원한다.

 

● 교육 대상 및 지원 내용

1. 출판사 및 디지털콘텐츠 재직자

- 출판사의 경우 좋은 콘텐츠를 가지고 있음에도 종이책 시장의 만성적 불황에 시달리고 있다. 좋은 종이책 콘텐츠에 IT기술이 접목될 경우 신규 시장을 개척할 수 있다.

2. 청년실업자와 장애인

- 경제불황이 지속되면서 청년실업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대한 국가적 대책이 절실하다.

- 전자책 산업은 대표적인 녹색성장 산업이며, 콘텐츠 기획력과 제작능력만 갖추면 PC 한 대로 1인 창업을 할 수 있다.

3. 교육 수료후 지원 내용

- 교육을 수료하면 개인별로 1:1 맞춤상담을 통해 출판사와 디지털콘텐츠 기업의 경우 신규사업 진출상담을 지원하며, 청년실업자와 장애인에게는 1인 창업 및 취업 상담을 지원한다.

- 교육 수료생은 ‘전자출판공동제작센터’의 첨단 시설물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첨부자료 참조)

- 특히 이번 여름방학 기간에는 수원여대 등 예비졸업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후 전자출판 관련 현장에 취업을 연계하는 ‘전자책 인턴쉽 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

 


● 교육 신청 방법

1. ‘유비쿼터스출판아카데미’ 교육비는 무료이고, 온라인(www.kepa.or.kr) 에서 신청하면 된다. (교육문의 : 031-955-0044 안병열 차장)

2. 대학 예비졸업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자책 인턴쉽 제도’에 대한 문의는 한국전자출판협회로 직접 전화하여 상담받으면 된다. (문의 : 031-955-0044 안병열 차장)

 

 

[붙임자료]

① 2009 유비쿼터스출판아카데미 개최 요강

② 전자출판교육센터 안내 자료

③ 전자출판공동제작센터 안내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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