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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C 분류

e-book 일생에 한 권 책을 써라 2. 책쓰기 특강

저자
양병무
출판사
아프로비에이㈜
발행일
2017.12.14
가격
전자책 : 15,000원
ISBN
ISSN
UCI
I410-ECN-0199-2017-801-002470105
아프로비에이㈜에서 제공하는 전자출판물입니다

e-book 일생에 한 권 책을 써라 1. 글쓰기 특강

저자
양병무
출판사
아프로비에이㈜
발행일
2017.12.14
가격
전자책 : 15,000원
ISBN
ISSN
UCI
I410-ECN-0199-2017-801-002470110
아프로비에이㈜에서 제공하는 전자출판물입니다

e-book 아들아 꼰대의 말도 들어보렴

저자
편집부
출판사
해성전자북
발행일
2017.05.10
가격
전자책 : 0원
ISBN
ISSN
UCI
I410-ECN-0111-2017-801-000370757
너희들이 커간다는 것은 개인에게 내려지는 커다란 특권이지만 아울러 커다란 짐이다. 우리는 항상 다른 시대를 호흡하며 존재하지만 항상 인간이라는 의미에서 동일한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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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upaper.net

e-book 소설의 귀환과 도전적 서사

저자
나병철
출판사
누리미디어
발행일
2015.06.17
가격
전자책 : 0원
ISBN
8956267367
ISSN
UCI
I410-ECN-0107-2016-801-002935262
오늘날은 어느 때보다도 ‘소설의 종언’이 실감나는 시대이다. 우리는 이런 소설의 위기가 윤리의 상실이나 혁명의 종언과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해야 한다. 하지만 소설은 규정적 미학을 갖지 않는 탈양식적 특성으로 인해 지금까지 매번 위기에서 돌아왔다. 소설은 습관적인 일상세계에 대해 자기갱신을 요구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그런데 소설은 형식적으로도 매번 자기 자신을 갱신하면서 위기에서 돌아온다. 이 책은 오늘날에도 그런 소설의 귀환이 가능한지, 어떤 방식으로 소설이 되돌아올 것인지 살펴보았다. 소설의 귀환은 윤리가 회생되고 변혁운동이 귀환한다는 암시이다. 바로 그 점이 우리가 소설의 귀환을 주제로 삼은 핵심적인 이유이다.이 책이 귀환을 주제로 삼은 것은 우리가 잃어버린 것에 대해 말하기 위해서다. 귀환하는 것은 잃어버린 것들이다. 우리 시대는 인간적인 것들을 잃어버린 시대이다. 우리는 사랑과 윤리, 혁명, 그리고 윤리를 미학적 원리로 한 소설을 잃어버렸다. 이런 시대에는 인간적인 것에 대한 소망이 귀환의 형식으로 말해질 수밖에 없다. 가령 우리는 사랑과 혁명을 소망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잃어버린 것들이 되돌아오길 소망한다. <책표지에서>

e-book 문학을 사랑하는 젊은이들에게

저자
박경리
출판사
한솔씨앤엠
발행일
2015.10.01
가격
전자책 : 7,000원
ISBN
ISSN
UCI
I410-ECN-0109-2015-801-000714321
1992년에서 93년에 걸쳐 저자가 연세대에서 강의한 '창작론'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총 11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작가는 단순히 문학 창작의 기법을 이야기하기보다는 올바른 문학인이 되기 위한 마음가짐,문학과 이념,미적인 것을 보는 태도 등 문학저변에 깔린 여러 철학적 문제들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 작가는 현실에서의 모든 대상은 그 하나하나가 미지의 세계라고 말하며, 소설가는 그 숲을 끝없이 헤치고 들어가서, 그래도 만나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소설이라는 형식을 빌려 추상적 대상을 만들어보는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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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udien.com

e-book 토의를 품은 토론

저자
송하일
출판사
㈜교보문고
발행일
2012.04.03
가격
전자책 : 5,000원
ISBN
ISSN
UCI
I410-ECN-0102-2015-801-000051574
이러한 텔레비전의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나 ‘해를 품은 달’등의 토론 장면에 시청자들이 매료되고 있습니다. 원탁토론이나 자유토론을 포함하여 초, 중, 고 교육도 CEDA 토론이나 의회식 토론, 퍼블릭 토론까지 토론의 형식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필자는 고등학교 토론대회 지도교사 경험을 통하여 토론 교육의 재미를 느꼈고 스스로 자기 계발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토론이 서양보다 100년 뒤진다는 어느 신문의 초등학교 교사의 언급도 있습니다. 그 말에 필자는 그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서양은 말의 학문이고 동양은 글의 학문이었습니다. 조선시대 상소문이나 경연이나 독립협회의 토론회 등에서 그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서양의 토론 교육 그리스의 소크라테스, 플라톤의 토론이나 중국의 제자백가 사상 등에서 토론의 기원을 찾고자 합니다. 근원적으로는 성경이나 불경속의 문답이나 대화가 토론의 기원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근대적 토론은 100년 안팎의 시기인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에 공식적인 토론협회가 없고 토론대회를 통계 내는 곳도 없고 아직 체계화되지 못한 점은 동의합니다. 2008년부터 교육청 중등학교 토론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경기도, 서울을 시작으로 지금은 경상도, 전라도교육청 토론대회 등이 있습니다. 필자는 고교생 방송토론대회로는 경인방송 ‘OBS 고교토론판’이 매우 참신하고 교육적이라 소개하고자합니다. 필자는 우리나라의 토론 이론과 실제를 동시에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초, 중, 고, 대학생 등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토론 수업 형식과 내용을 아우르고자 합니다. 비봉고 교사로서 2008,2009년 중등학교 토론대회 연속 우승 지도교사로서 또, 2011년 평택시 안중초등학교 교사, 경기도 의왕시 고천초등학교 교사 연수를 필자가 요청 받아 직접 강의 후 토론책의 집대성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2009년 네이버 토론관련 까페(창의인성 독서토론논술-‘송하일’ 검색하면 나옵니다.)를 만들었습니다.

e-book 고금소총2

저자
송영인
출판사
해성E&P
발행일
2012.09.13
가격
전자책 : 1,500원
ISBN
ISSN
UCI
I410-ECN-0111-2012-801-001971074
성의 금기를 깬 절묘한 반전의 해학과 웃음의 결정판『야담 고금소총』. 고금소총(古今笑叢)은 성(性)에 대한 짙은 해학과 담론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서민 대중 사이에서 생겨나고, 자라고, 알려진 이 민중의 이야기에는 허식과 숨김이 없으며, 그래서 알몸의 인간 냄새가 물씬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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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upaper.net

e-book 고금소총1

저자
송영인
출판사
해성E&P
발행일
2012.09.13
가격
전자책 : 1,500원
ISBN
ISSN
UCI
I410-ECN-0111-2012-801-001971089
성의 금기를 깬 절묘한 반전의 해학과 웃음의 결정판『야담 고금소총』. 고금소총(古今笑叢)은 성(性)에 대한 짙은 해학과 담론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서민 대중 사이에서 생겨나고, 자라고, 알려진 이 민중의 이야기에는 허식과 숨김이 없으며, 그래서 알몸의 인간 냄새가 물씬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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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upaper.net

e-book ソウル話者と大邱話者による日本語の複合語アクセントの習得

저자
鄭 樹 美(Jung, Soo-M...
출판사
교보문고
발행일
2010.04.30
가격
전자책 : 3,640원
ISBN
ISSN
UCI
I410-ECN-0102-2011-801-000001041
교보문고에서 제작한 논문입니다

e-book Sur les certaines strategies de deconstruction pour echapper a la...

저자
김진택(KIM, Jun-Taek...
출판사
교보문고
발행일
2010.04.30
가격
전자책 : 4,440원
ISBN
ISSN
UCI
I410-ECN-0102-2011-801-000001203
니체와 데리다의 해체적 사유와 전략은 아직도 많은 오해와 왜곡 속에서 읽혀지는 듯하다 많은 오류 중 하나는 어떤 대상을 해체한다고 하면서도 언제나 해체되는 대상이 사용하고 작동시켰던 개념과 사유의 메커니즘에 대한 엄격한 고민 없이 그것을 다시 재사용하면서 자신의 해체작업을 수행하려는 오류일 것이다 이러한 오류는 해체되는 대상의 표적을 해체작업을 통해 깔끔하게 노려낼 수 있다는 오해로 이어진다 그러나 이론적 실천으로서의 해체는 현실적 실천으로서의 해체만큼이나 어렵고 복잡하게 전개되기에 이러한 전면적 전복과 해체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우리가 데리다의 텍스트로부터 배우는 것은 바로 전통적 형이상학의 해체작업이라는 것이 결코 명분과 의지만을 앞세운 슬로건만으로는 실천되지 않는다는 점일 것이다 이글은 주로 데리다의 텍스트가 제안하는 엄격하면서도 통찰 깊은 몇몇 해체적 전략과 개념들을 이해하려 노력할 것이다 그러나 이 몇 개의 해체적 이론의 성찰은 단순한 부분의 고찰이 아닌 탈형이상학적 사유의 진행과 전개의 본질적인 속성을 드러내주는 작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탈형이상학적 사유를 실험하고 실천한 철학적 텍스트들 중 데리다의 텍스트와 관점과 교차하고 조우하는 니체와 하이데거의 이론적 실천도 함께 이해하게 될 것이다 데리다는 세계와 사물을 규정하는 형이상학적 관념에는 안과 밖, 선과 악, 현상과 본질등의 이분법적 사유가 매우 깊게 작동하고 있음을 지적한다 그러나 이러한 이분법적 메커니즘이 쉽게 전면적으로 극복되는 것이 아니기에, 그는 전통적인 형이상학이 행사하고 규정해왔던 오랜 관념적 전통의 모습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떻게 이러한 구조가 작동할 수 있었는지를 밝히는 작업을 수행한다 텍스트의 해체는 그 텍스트의 바깥에서, 그 바깥에만 존재하는 고유의 개념과 사유로 무장하여 해체하려는 텍스트의 안으로 밀고 들어가는 방식으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미 형이상학적 규정에 의해 만들어진 안과 밖의 경계를 새롭게 바라보고 그것에 균열을 주는 작업 자체가 중요한 것이다 텍스트 내부에서는 균열이 바로 해체적 전략의 엄격하고도 효과적인 전략이며 이를 위해서는 텍스트 내부로 일종의 ‘마스크’을 쓰고 진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텍스트 안에서 텍스트를 반복하고 이 과정에서 드러나는 차이와 모순과 균열을 파악하는 지점이 바로 안으로서의 바깥, 혹은 바깥으로서의 안을 다시 새롭게 조망하는 탈형이상학적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다 이러한 그의 해체적 작업의 전략을 따르게 되면 언제나 근원과 표피, 본질과 현상이라는 근원주의적 형이상학의 메커니즘 역시 흔들리게 되는데, 이 지점에서 데리다가 말하는 근원의 보충이라는 논리가 작동된다 근원이라고 말하여지는 중심, 본질이라는 개념과 형상은 언제나 독보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닌 이미 외부로부터의 개입과 침입을 받아들이는 보충의 사태를 언제나 경함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근원의 보충을 인정하려 하지 않을때, 순수 현전과 순수 근원을 향하는 형이상학적 욕망은 쉽게 사라지지 않음이 추적되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전통적 형이상학이 이러한 근원적 형이상학의 욕망을 간직한 채 로고스 중심주의와 신학적 새계관과 공고히 결속된 관념과 구조를 강제하고 있음을 파악한다 특히 절대적 진리/선의 발견과 구현이라는 사태는 실존적인 관계로 구조화되기전에 형이상학적 메커니즘을 통해 현존재자에게 떠맡겨지는 형이상학적 빚의 경제 구조로 전환된다 나쁘고 저속한 것으로 강탈되어 존재자들에게 드러나는 진리는 우리 존재자들에게 고스란히 채무로 남게 된다 탕감되지 못하는 빚은 언제나 존재자의 어깨에 눌려 있는데, 이 빚은 신학적 세계관에 의해 탕감되어지는 기만적 전환의 순간을 맞는다 니체의 작업은 바로 이러한 존재자의 채무관계의 생성과 소멸의 메커니즘과 결합하는 신학적 세계관의 은밀한 침투와 결속에 주목하고 실존적 차원에서 그 지점에 대한 비판과 해체를 실헌하는 것이다 이러한 형이상학적 빛의 청산은 이상주의적 전통적 형이상학에게 드러나는 진리 개념, 그리고 신학적 세계관과 일상적으로 부딪히는 실존적 차원에서 매순간 해체되고 재구조화되어야하는 과제로서 남는다 그것이 푸코와 들뢰즈가 각기 다른 길에서 실천한 탈형이상학적 노력들이라 할 수 있을 것며 그것은 언제나 현실의 실존적 공간에서 매순간 수행되는 사유의 모험을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