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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C 분류

e-book 르네상스에서 배우다

저자
박홍규
출판사
아트앤스터디
발행일
2018.09.10
가격
전자책 : 29,000원
ISBN
ISSN
UCI
I410-ECN-0104-2018-900-003176261
르네상스는 문화 뿐 아니라 정치, 사회, 경제 등 모든 분야에 걸친 폭넓은 변화가 유럽 전체에 걸쳐 전개됐던 시대였다. 르네상스의 인간주의와 개혁성은 자연에 대한 지배, 최대 생산의 추구로 상징되는 자본주의가 부닥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무엇보다 우리에게 필요한 가치이다. 도발적 문제의식으로 한국 사회와 지성계에 날선 비판을 서슴치 않던 박홍규 교수가 서구 근대문명의 모태라 할 르네상스를 21세기 한국 사회와 연관하여 새로운 시각으로 들여다본다.

e-book 사마천과 『사기』

저자
김영수
출판사
아트앤스터디
발행일
2018.09.10
가격
전자책 : 29,000원
ISBN
ISSN
UCI
I410-ECN-0104-2018-900-003176276
『사기』는 중국과 중국인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3천 년 통사이자 전무후무한 최고의 역사서이다. 인간학의 교과서란 별명도 있다. 이러한 『사기』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우리가 『사기』를 읽어야 하는 까닭은 무엇인지, 『사기』 전문가 김영수와 함께 『사기』의 매력을 탐색해본다.

e-book 고대 그리스 로마 생활사

저자
김복래
출판사
아트앤스터디
발행일
2018.09.10
가격
전자책 : 29,000원
ISBN
ISSN
UCI
I410-ECN-0104-2018-900-003176332
본 강좌의 목적은 서양 역사의 참된 모습을 파악하기 위해, 서양인들의 일상생활을 구석구석 살펴보는 데 있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그들의 의식주, 가족생활, 여가 및 문화생활 등 일상생활을 구석구석 살펴봄으로써 서양 역사의 참된 모습을 파악한다.

e-book 조선시대의 성풍속으로 읽는 우리 생활사

저자
정성희
출판사
아트앤스터디
발행일
2018.09.10
가격
전자책 : 29,000원
ISBN
ISSN
UCI
I410-ECN-0104-2018-900-003176372
「풍속의 역사」로 저명한 풍속사가 에두아르트 푹스는 ‘문명의 발달단계에서 인간의 성행동은 인간 역사 중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의 하나’라고 강조한 바 있다. 여기서 인간 성행동의 역사는 ‘성 모럴의 역사’이다. 성 모럴의 역사는 인간의 사회생활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분야, 즉 합법적이거나 비합법적인 인간사를 다루고 있다. 말하자면, 결혼, 정절, 순결, 간통, 매춘의 역사를 통해 그 시대의 특성을 밝혀내는 것이다. 이 강좌에서는 조선시대 성풍속과 그에 담긴

e-book 예술작품으로 접근하는 서양의 '근대'

저자
오경환
출판사
아트앤스터디
발행일
2018.09.10
가격
전자책 : 29,000원
ISBN
ISSN
UCI
I410-ECN-0104-2018-900-003176387
근대는 사물과 인간을 인간이 이성으로 규정하고 파악할 수 있는 동일한 존재, 불변의 존재로 보았다. 하지만 사물이나 우리 인간은 불변하는 존재가 아니라 끊임없이 차이화하며 변화, 생성하는 중이다. 이런 인식을 바탕으로 예술에서는 근대의 시선, 인간과 사물을 불변하는 것으로 보는 '재현'의 시선에 대한 파괴 작업이 이루어진다. 이 강좌에서는 예술작품을 매개로 하여 근대의 시선, 근대의 이성주의, 합리주의, 과학주의가 지닌 폭력성을 파헤쳐 보려고 한다.

e-book 유럽 지성사 산책

저자
오인영
출판사
아트앤스터디
발행일
2018.09.10
가격
전자책 : 29,000원
ISBN
ISSN
UCI
I410-ECN-0104-2018-900-003176403
로크의 『통치론』에서 J. S. 밀의 『자유론』에 이르기까지 4권의 고전을 길라잡이로 삼아서 근대 유럽을 대표하는 지성들의 사유세계를 ‘산책’하듯이 탐사한다. 산책의 목적은 강의교재이기도 한 고전을 자신의 눈으로 직접 읽고 스스로 좀 더 생각하도록 자극하고 고무하는 데 있다. 과거 유럽의 지성들의 눈에 포착된 인간과 사회를, 현재의 시공간에서 지적으로, 또한 개인적으로 재-전유함으로써 ‘나다운 나’, ‘사람답게 사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 보는 마당이 되

e-book 우리 역사 속의 리더십

저자
백승종
출판사
아트앤스터디
발행일
2018.09.10
가격
전자책 : 29,000원
ISBN
ISSN
UCI
I410-ECN-0104-2018-900-003176418
시대 상황에 따라 요구되는 리더십은 다르다. 평시에는 세종과 정조의 리더십이 빛나지만 풍운이 짙어지면 이순신과 백범 김구의 리더십이 그리워지기 마련이다. 강사 백승종은 한국사를 써 내려간 인물들을 조명하며 시대와 시대를 변화 시켰던 리더십에 대해 섬세하게 진단한다. 진부하게 나열되는 역사를 뒤로하고 각 인물들의 깊숙하고 내밀한 속내를 속속들이 알아가며, 우리는 역사의 흐름을 이끌어온 다양한 리더십의 비밀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e-book 중국이 숨기려 한 우리 역사 주역에서 찾다. 1

저자
노중평
출판사
교보문고
발행일
2014.10.28
가격
전자책 : 20,000원
ISBN
ISSN
UCI
I410-ECN-0102-2018-900-002385442
『중국이 숨기려 한 우리 역사 주역에서 찾다』제1권. 동이역사를 숨겨 둔《주역》,「천부경」에서 태어난《주역》. 상고사로 다시 읽는《주역》, 잃어버린 우리역사 찾기,《주역》의 역사 해석으로 나누어 살펴본다.

e-book 은산별신제 ‘지화紙花’의 전승계보와 제작방법

저자
김진형
출판사
교보문고
발행일
2014.10.20
가격
전자책 : 5,000원
ISBN
ISSN
UCI
I410-ECN-0102-2018-900-002385371
은산별신제에 관한 연구 및 조사는 지금까지 다각도로 이루어져 왔다 크 게 다섯 가지 측면에서 이루어졌는데 첫째 기원과 제의절차에 대한 조사 및 연구 둘째 변화양상에 대한 연구 셋째 구조에 대한 연구 넷째 풍물의 가락과 장단에 대한 조사 다섯째 연행문물에 대한 조사 등이 그것이다 이 가운데 무형문화에 해당하는 기원 제의절차 변화양상 구조 등에 대해 서는 오래 전부터 관심을 가졌고 풍물장단의 경우에도 한 차례 조사가 이루어진 바가 있다 그래서 한국의 별신제 문화에 있어서 은산별신제의 특징을 해명하는 데까지 나아가는 성과를 올린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유형문화에 해당하는 연행문 물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본격적인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연행문물에 대한 연구사례는 없지만 조사사례는 몇 가지를 꼽을 수 있다 맨 먼저 년 문화재관리국에서 발간한 ??은산별신제 종합실측조사 보고서??1이 다 이 자료는 별신제의 유래 제의 무속 무용 음악 등 무형적인 영역과 함께 유형의 영역에 해당하는 복식까지도 아울러 관찰하였다 그러나 이 보고서에서는 연행문물 가운데 예술적 가치와 상징성이 가장 두드러지는 지화 紙花에 관해서 는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2 그리고 년 이필영에 의해 발간된 ??은 산별신제??에서는 별신제 연행 속에서 나타나는 지화에 대해 언급은 하고 있지만 그 종류와 일반적인 의미3만 간략하게 소개하는 정도이다 2002년 김태연이 공예학적 측면에서 은산별신제 지화의 제작기법을 조 사 보고한 사례는 은산별신제의 지화를 본격적으로 관찰하였다는 데서 주목된 다. 다만 이 글에서 아쉬운 점은 지화를 제작하는 방법만 중점적으로 기술되어 있을 뿐 지화의 전승현장과 상황에 대한 맥락적인 조사는 이루어지지 못했다는 것이다 민속학에 있어 지화는 민속공예이면서 민속예술의 범주에 들어가는 독립 된 조사영역이자 연구영역이다 그러나 이 영역은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불교와 무교에서 전승되는 지화에만 관심이 집중되었다 따라서 이 글은 마을신앙 전승집 단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은산별신제 지화의 전승계보 및 제작자의 내력 과 제 작방법 를 종합적으로 관찰하여 기존 조사에서 다루지 못한 전승의 문화적 맥락 을 파악하는 데까지 이끌고자 한다

e-book 반찬등속 중 조리서의 내용소개

저자
권선영
출판사
교보문고
발행일
2014.10.17
가격
전자책 : 3,000원
ISBN
ISSN
UCI
I410-ECN-0102-2018-900-002385331
『반 등속』은 충청북도 청주시 일대에 살았던 이가 쓴 서적으로, 20세기 초(1913년) 충청도 지역의 식생활 문화를 알려주는 문헌이다. 국립민속박물관에서 2007년 4차에 구 입한 이 책은 한국 음식사와 청주의 음식문화를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이 책은 앞 뒤 표지 2장을 포함하여 전체가 32장으로 된 필사본으로, 한글로 쓰인 조 리서와 한문으로 쓰인 문자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술자의 서명은 보이지 않는데, 이는 다른 기타의 조리서와 마찬가지로 이 책을 바 깥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 쓴 것이 아니라, 집안의 사람들에게 전해 주려는 목적에서 지 은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뒷면 표지에는 ‘복희다남(福囍多男)’이라는 글자를 검은 종이로 오려 붙였는데, 집안에 복이 쌓이고, 아들을 많이 낳기를 염원한 마음이 느껴진다. 이 책의 표지서명은 『반 등속 饌饍繕冊』, 『文字冊』 이고, 권두서명은 『반 등속』으 로 되어 있다. 책의 크기는 가로 19.3cm·세로 20.5cm이고, 백지에 붓으로 쓴 것이다. 반엽 이 9-11행이며, 한 행의 자수는 11-16자로 일정치 않다. 앞뒤 표지 2장을 제외하면 30장인 데, 조리법·문자책·조리법·문자책의 구조로 문자책은 앞쪽이 5장, 뒤쪽이 8장으로 구성되 어 있다. 조리법 부분은 김치·짠지류의 반찬, 과자과 떡, 음료 등을 만드는 방법이 서술되어 있다. 두 부분으로 나누어진 조리법은 각 조리법 내에서 음식을 종류별로 분류하여 서술하 고 있기는 하나 음식의 종류가 중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체계적으로 분류를 나누 어 적은 것 같지는 않다. 문자집 부분은 음식의 이름을 적거나, 식재료를 언급하고 있으며, <그림1>『반 등속』앞면 표지 <그림2>『반 등속』뒷면 표지 『반 등속』중 조리서의 내용 소개음식과 관련된 것 이외에 혼례용품이나 생활 가구들을 적고 있다.